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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브릿지 "광복절 청소년 K팝 댄스캠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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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쳐스스타즈 댄스팀의 공연. 월드브릿지

라이쳐스스타즈 댄스팀의 공연. 월드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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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월드브릿지(대표 최용선)는 광복절인 15일 서울 서초구 언남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K-POP 댄스캠프'를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리함께외국인지원센터가 주최로, 지역 청소년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전문 댄스팀과 함께하는 케이팝 댄스 배우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어린이댄스팀 '사파리'의 공연 <오색찬란> ▲청소년 댄스팀 '라이쳐스 스타즈'의 ▲ 김병조 무용가(전 국립무용단)의 명사특강 ▲'소다팝' 및 릴스 댄스 배우기 ▲마인드 레크리에이션 및 마인드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언남고등학교 최성희 교장은 축사를 통해 "댄스 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건강한 문화를 경험하고 자신감을 키우며,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익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인기를 모은 소다팝 배우기. 월드브릿지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인기를 모은 소다팝 배우기. 월드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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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브릿지는 행사에 필요한 운영 물품 및 간식 등을 후원하여, 캠프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특히 외국인 및 다문화 가정 자녀들도 함께 했다.


월드브릿지 조규윤 상임고문은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며, 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민간 지원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들과 연계해 다양한 문화·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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