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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오상헬스케어, 콤보키트 매출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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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19일 오상헬스케어 에 대해 올해 4분기부터 콤보키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510(k) 정식승인을 받은 콤보키트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A·B형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키트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무더위에도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다"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은 34개 주에서 증가 중이거나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사향 콤보키트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3분기에 자동화 라인으로 변경한다"며 "인건비 절감 효과 및 생산 효율화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콤보키트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를 검사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내년 하반기에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하면 고객사와 관계가 강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2분기에 오상헬스케어는 매출액 420억원,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각각 30.8%, 57.5% 증가했다.

권 연구원은 "신성장동력인 콤보키트 매출이 올해 1분기 164억원에서 2분기 210억원으로 28.2% 증가했다"며 "기존 주력 제품이었던 혈당측정기도 110억원에서 161억원으로 46.0% 늘었다"고 분석했다.


[클릭 e종목]"오상헬스케어, 콤보키트 매출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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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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