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큰 10대 특수절도단'… 세종시 금은방서 수 천만원 귀금속 절취
세종경찰청 남부경찰서, 10대 일당 부산서 체포
세종시 10대 청소년 특수절도단이 수천만 원의 금품을 훔친 뒤 도주 이틀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뉴스핌에 따르면 지난 16일 지역 내 한 건물의 금은방에 침입해 200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10대 절도단 일당이 경찰의 추적 끝에 검거된 이들은 특수절도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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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종경찰청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청소년 3명을 부산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범행을 저지른 동기 등 혐의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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