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8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 시공권을 위해 마련한 홍보관을 찾아 조합원에게 자사 경쟁력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조합의 계약서 원안을 100% 수용하는 한편 사업 조건이 낫다는 점, 국내 주택공급 물량이 가장 많다는 점을 내세웠다.
김 사장은 "지난 50년간 수많은 재건축 현장에서 약속을 지키며 신뢰를 쌓았다"며 "제안한 모든 사업 조건은 대표이사인 제가 직접 챙기며 한 치의 거짓 없이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홍보관 인근 직원 교육장을 찾아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앞서 지난 6월 입찰을 마감해 홍보를 시작한 지 51일째 되는 날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판 뒤집는다" 반격 준비하는 삼성, '세계최초' 꺼...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최수연 대표는 왜 '커머스'에 진심일까[Why&Next]](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254097374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과학을읽다]연구에서 실패할 자유와 권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163761584A.jpg)
![[기자수첩]위안부 혐오도 표현의 자유 용인하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0955118539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