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올해 2분기 호실적과 주주환원 강화에 상승세를 보이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8일 오전 9시45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KT&G는 전일 대비 4100원(2.96%) 오른 14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4만9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전일 KT&G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349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479억원으로 8.7%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처음으로 3조원을 넘어섰다.
이와 함께 KT&G는 이사회에서 중간배당금을 지난해보다 200원 높인 1400원으로 결의했고 오는 8일부터는 약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