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셀트리온, 美 공장 인수 추진…제약바이오 전환점 [3분 브리프]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한 눈에 읽기]
①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추진
②밸류업으로 띄우고 세제개편으로 찬물…與, 재검토 시사
③포스코 車강판 신규 투자 철회 검토

MARKET INDEX
셀트리온, 美 공장 인수 추진…제약바이오 전환점 [3분 브리프]
AD
원본보기 아이콘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 상승
○"트럼프, 애플의 1000억弗 투자 발표"
○엇갈린 기업 실적에도…애플 5% 뛰며 상승 견인

TOP 3 NEWS
■ "한국서 만들던 약, 이젠 미국서"…셀트리온 美공장 인수, 제약바이오 산업 전환점
○셀트리온, cGMP 생산 시설 인수 추진
○삼성바이오 등도 미국 투자 검토 중
○트럼프發 관세 전쟁에 韓 제조·현지 수요처 수출 공식 변화
■ 밸류업으로 올리고, 세제개편으로 떨군 주가…재검토 가능성은?
○정부안 발표후 시총 100조 증발
○양도세 대주주기준 10억원 강화
○시장충격에 與, 원점 재검토 시사
■ 관세 장벽 후폭풍…포스코 車강판 설비증설 철회 검토
○광양CGL, 신규 투자 재검토
○주력 수출품 연관산업 타격
○中 저가공세도 설비 증설 발목
그래픽 뉴스 : 벤처투자 '걸림돌' 없애야 BDC도 큰다[벤처투자 BDC가 뭐길래]
셀트리온, 美 공장 인수 추진…제약바이오 전환점 [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BDC 금전차입 허용…규제 병행해 '투자자 피해' 우려 해소
○모펀드형 BDC 도입…자본 조달 용이·리스크 분산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해야 BDC 도입 효과 증폭

돈이 되는 法
셀트리온, 美 공장 인수 추진…제약바이오 전환점 [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 "더 센 상법, 부작용 검토 필요" 법원행정처 검토 의견
○여당 '더 센 상법'에 법원·법무부, 효과·부작용 따진 신중론
○집중투표제 도입, 사적 자치·의결권 침해 우려 제기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기업 부담·사회 변화 검토 필요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080707021644918 
■ 콘서트 전광판에 잡힌 불륜…주최측에 손배소 가능?
○콘서트 전광판에 불륜 장면 포착…CEO 사임·이혼 소송 번져
○한국에서 발생해 이혼 소송으로 번졌을 시 위자료 증액 가능성 높아
○콜드플레이 상대 손배소, 연출 범위 내 행위로 승소 어려워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080707054463627
■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화재' 성도이엔지…대법 "지연손해금 다시 판단해야"
○대법 "성도이엔지, 화재 배상 책임 연대 인정…지연손해금 판단은 잘못"
○자회사 사고 뒤 거액 배당…중국법 따라 모회사 책임 일부 인정
○지연손해금도 중국법 기준 살펴봐야…사건 서울고법으로 환송
☞기사보기:  https://www.asiae.co.kr/article/lawtimes/2025080707074874303

※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의 콘텐츠 제휴 코너인 '돈이 되는 法'은 매주 화·목요일자에 실립니다.

오늘 핵심 일정

○국내

코스닥 아이티켐 상장, 확정 공모가 1만6100원

코스닥 에스엔시스 청약, 확정 공모가 3만원

코스닥 에스투더블유 청약, 예정 공모가 1만1400원~1만3200원

06:00 외환보유고 (미국달러) (7월)

08:00 경상수지 (6월)


○해외

12:00 중국 수입액 (YoY) (7월)

12:00 중국 무역수지(USD) (7월)

15:00 독일 산업생산 (MoM) (6월)

17:00 유럽 중앙은행 월례 보고서

2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3:00 미국 FOMC 위원 Bostic 연설

◇점심&퇴근길 날씨
○최저기온 25℃(2℃) |최고기온 : 32℃(3℃)
○강수확률 오전 10%|오후 10%
○미세먼지 오전 좋음|오후 좋음
셀트리온, 美 공장 인수 추진…제약바이오 전환점 [3분 브리프] 원본보기 아이콘

3분이면 OK, 꼭 필요한 시간-가성비 경제뉴스. 매일 8시 발행.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