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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휴가철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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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음식점 중심…위반사항 점검

나주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나주사무소와 함께 지난 4일과 5일 나주목사고을시장, 영산포 풍물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과 음식점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나주사무소와 함께 지난 4일과 5일 나주목사고을시장, 영산포 풍물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과 음식점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나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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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전남 나주시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나주시는 지난 4일과 5일 나주목사고을시장, 영산포 풍물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과 음식점을 중심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나주사무소와 함께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및 표시 방법 적정 여부,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의 여부, 원산지를 위장하여 판매하거나 혼합 판매하는 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조치 했으며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를 할 예정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jjhj34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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