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은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5일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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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인 줄 알고 지사제로 버텼는데…알고 보니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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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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