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국립부경대, 국제 인권문화 교류회 개최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1일 유학생-내국인 학생 간 문화적 소통의 장 마련

국립부경대학교 인권센터(센터장 함혜현)는 지난 1일 동원장보고관 1층 동원아카데미홀에서 '국제 인권문화 교류회'를 개최했다.

국제 인권문화 교류회. 국립부경대 제공

국제 인권문화 교류회. 국립부경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행사는 캠퍼스 내 다양한 인권 의제를 확산시키고, 유학생과 내국인 학생 간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와 인권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국립부경대의 외국인 유학생 8명과 내국인 학생 10명이 참가해 '문화차이에서의 인권'을 주제로 △시간 개념 △음주문화 △선후배 와 위계질서 △교수와의 소통 방식 △개인사 질문과 사생활 존중 △외모에 대한 사회적 인식 △이성 교제와 개인 공간 존중 △위생·청결 기준 △소음에 대한 민감도 △정치·사회 이슈에 대한 의견 표현 △성 인식 차이 △표현의 자유 등 다양한 문화 요소에 대한 경험과 갈등 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차이를 존중하고 다양한 시각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인권 감수성을 키우는 데 핵심적이라는 데 공감했다. 이번 행사가 오해와 갈등을 줄이는 글로벌 캠퍼스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국립부경대, 국제 인권문화 교류회 개최 원본보기 아이콘

국립부경대 함혜현 인권센터장은 "이번 교류회는 문화적 차이를 갈등의 요소가 아닌 이해의 계기로 바라보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국내외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인권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