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지역 찾아 피해 입은 교회 냉풍기 등 전달
기독교선교방송 창원극동방송과 사단법인 선한 청지기 봉사단은 집중호우로 수해를 본 경남 산청군 신안등지 참포도교회 신안교회 등을 방문 냉풍기 50대를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봉사활동을 폈다.
지난 2일 수해 선풍기를 전달받은 교회 관계자들은 "수해로 몸과 마음이 지쳤는데 극동방송과 선한청지기 봉사단이 진정으로 위로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방송과 사단법인 선한청지기 봉사단은 지역마다 재해가 발생하거나 어려운 형편의 주민들이 생기면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허참, 나보다 낫네…" 92만원 몽클 패딩 입고, 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