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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무비자 입국 기대…롯데관광개발,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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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실적 성장세와 함께 중국인 한국 무비자 입국 정책 관련 기대감이 반영되며 롯데관광개발 의 주가가 상승세다.


4일 오전 10시12분 기준 롯데관광개발은 전 거래일보다 1290원(7.63%) 오른 1만8200원에 거래됐다.

[특징주]무비자 입국 기대…롯데관광개발,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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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지속해서 업종 내 최선호주로 평가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박수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관광개발의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달 드롭액 2742억원, 순매출액 434억원, 방문객 5만6691명을 기록하며 모든 지표에서 월 최대치를 경신했다"며 "하계 성수기 진입에 따라 이달까지 전월 대비 증가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9월은 다소 쉬어가는 시기가 될 수 있겠지만, 그 사이 중국인의 한국 무비자 입국이 본격 허용된다면 계속해서 견조한 지표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 며 "국경절이 들어있는 오는 10월도 기대가 크다"고 내다봤다.

아울러 박 연구원은 "'방한 관광'이 중국 현지에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히며 제주도 입도 중국인 숫자도 견조한 증가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최근 '현지인처럼 여행하기'가 트렌드인 점을 고려하면 서울 중심의 관광보다는 내국인에게 인기 있는 주요 관광지로까지 수요가 퍼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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