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
대전 서구 둔산동 타임로 상권에 활기 불어 넣어
'빵과 맥주'를 테마로 한 축제가 대전 도심 속을 달구며 여름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대전 서구가 주최한 '2025 타임뮤직 페스티벌 with 빵맥'이 1일부터 2일까지 둔산동 타임로 일원에서 이틀간 성황리에 열렸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빵과 맥주'를 테마로 한 이번 축제에는 '몽심', '내가잘가는빵집', '목화제과', '꿈심당호두' 등 지역을 대표하는 8개 제빵 업체가 참여해 대전 빵의 진수를 선보였다.
아울러 서구의 수제 맥주 브랜드 '더랜치브루잉'도 함께해 이색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힙합 아티스트 '키드밀리', '호미들'의 무대와 각종 EDM DJ 공연, 지역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주민들이 참여한 노래·춤 경연대회와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한 프리마켓도 큰 인기를 끌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였다.
서철모 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현장을 찾아 축제를 함께 즐겨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서구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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