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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국가위성사업 재개 여부 주목…루미르,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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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성사업 재개 여부가 주목받으며 루미르 의 주가가 강세다.


1일 오전 11시 기준 루미르는 전 거래일보다 790원(10.91%) 오른 8030원에 거래됐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루미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경을 반영해 기존 1만3000원에서 1만25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특징주]국가위성사업 재개 여부 주목…루미르,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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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 6월과 7월 초소형 초고해상도 SAR(레이다 센서) 관련 정부 과제 증가로 하반기 국가위성사업 재개 가능성이 커졌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올해 실적은 매출액 151억원, 영업적자 9억원을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위성제조 매출액은 104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할 것"이라며 "다목적 실용위성, 달 탐사 위성, 궤도상기술검증위성, 저궤도 기상위성 등 다수의 국가위성사업 참여를 기대했지만, 상반기까지 관련 사업 추진 계획은 지지부진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지난 5월 대비 6~7월 SAR 관련 정부 과제가 증가하면서 수주 정상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민수 사업의 경우 선박 엔진 연료제어 밸브용 솔레노이드 수요증가로 생산설비 증설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위성 서비스 시장 개척을 위한 Lumir X 1호기는 올해 말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3~4월 발사 예정"이라며 "0.3m 해상도 초소형 SAR 위성 Lumir X에 대한 국내외 고객들의 높은 수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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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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