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는 자회사인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2023년에 빌린 차입금 20조원의 대여기간을 2년6개월 연장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만기일은 다음 달 16일에서 2028년 2월16일로 변경됐다. 이자율은 기존 연 4.6%에서 3.9%로 하향 조정됐다. 연장 목적은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앞서 삼성전자는 2023년 2월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20조원을 빌렸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국 오면 꼭 간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우르르'...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국 오면 꼭 간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우르르'…확 바뀐 외국인 관광코스[K관광 新지형도]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709335043566_17712884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