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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재능기부 특강 누적 학생 4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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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싱크탱크' 경기연구원 소속 연구위원의 도내 소재 중고등학교 강연 등 '교육 재능기부' 대상 학생이 4만명을 넘어섰다.


경기연구원은 2016년부터 시작된 연구원의 교육 재능기부 프로그램이 매년 40개가 넘는 학교에서 진행돼 올해 7월말 기준 누적 강의 대상 학생 수가 4만1240명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연구원은 경기도 공공정책 연구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박사급 연구위원의 자발적 참여로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재난, 관광, 건강, 교통, 주민자치, 탄소중립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경기연구원이 수원 삼일중학교에서 관광산업의 이해를 주제로 재능기부 특강을 하고 있다. 경기연구원 제공

경기연구원이 수원 삼일중학교에서 관광산업의 이해를 주제로 재능기부 특강을 하고 있다. 경기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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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은 현재 경기도교육청과 협업으로 매년 개별 학교 신청을 받아 수요맞춤형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학교에서는 동아리 활동, 진로 체험, 진로 특강 등 미래세대에 대한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으로 활용한다.


경기연구원 관계자는 "향후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를 신청해 타 기관·지역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재능기부를 실천하겠다"면서 "현재 중고등학교에 국한된 대상을 시민단체와 지역공동체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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