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구미 농업, 새로운 도약 다짐…'2025 한마음 화합행사'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농업예산 10% 시대 맞아
인프라 확충·유통 혁신 성과 공유

경북 구미 농업의 미래 비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2025 한마음 화합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이 선산체육관에서 2025 한마음 화합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이 선산체육관에서 2025 한마음 화합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행사는 농업예산 10% 달성과 함께 이뤄낸 농업 인프라 확충 성과를 공유하고,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미시는 농촌협약사업, 농업용수 개발, RPC(미곡종합처리장) 구축, 농기계 임대·가공센터 운영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농가 소득 증가와 경쟁력 제고에 나서왔다.

또한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조성, 서울 광장에서 열리는 '구미 로컬 푸드 폐 스타',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등 유통 구조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농업인 건강관리와 의료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으며, 농촌 현장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병행 추진 중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광식 농촌지도자회장과 권명희 생활개선회장은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농업인의 열정이 오늘의 성과를 만들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해주신 김광식 농촌지도자회장과 권명희 생활개선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누비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구미시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활성화, '구미 로컬 푸드 폐 스타'와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 등 판로 개척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동시에 농업인 건강관리와 의료 인프라 강화로 농촌 생활 여건을 한층 더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구미시는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끝까지 발로 뛰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구미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구미시 선산체육관에서 2025 한마음 화합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경청 하고 있다.

구미시 선산체육관에서 2025 한마음 화합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경청 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권병건 기자 gbg@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