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진행…기업 상황 맞춰 2단계로
대한상공회의소가 기업들의 탄소 감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컨설팅에 나섰다.
대한상의는 재생에너지 활용 컨설팅에 참여할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무료로 진행되며, 각 기업들의 상황에 맞춰 2단계로 실시할 예정이다. 1단계로 현장 진단 컨설팅은 기업 전력 사용 패턴과 전력 설비 등을 조사해 맞춤형 에너지 효율화 방안을 제시한다. 2단계에선 이행 전략 컨설팅을 통해 재생에너지 활용 실행 로드맵을 제공한다.
대한상의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109개 기업에 컨설팅을 지원했으며,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정서(REC) 구매 11건, 전력구매계약(PPA) 2건 등의 협의를 끌어냈다.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은 "새 정부가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단 조성,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등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업재생에너지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정책 개선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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