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참여형 사회서비스 홍보
10월까지 SNS 콘텐츠 제작
부산시 사회서비스원(원장 유규원)은 25일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제3기 사회서비스 서포터즈 '위프렌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최종 선발된 6명의 서포터즈에게 임명장이 수여돼,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특히 부산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사회서비스 관련 정책과 사업을 시민에게 홍보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서포터즈 '위프렌즈'는 오는 10월 말까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SNS 채널을 통해 사회서비스 관련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유규원 부산사회서비스원장은 "청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서비스원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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