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접 아무르 지역서 실종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49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실종돼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미국 로이터통신, 영국 가디언 등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시베리아 기반 항공사인 안가라 소속 비행기 'An-24'편은 중국과 인접한 아무르 지역 틴다시에 접근하던 중 실종됐다.
아무르 주지사인 바실리 오를로프는 탑승자는 어린이 5명 포함 총 43명이라고 밝혔다. 승무원 6명을 포함하면 49명이다. 다만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탑승 인원이 약 40명이라고 별도로 발표했다.
러시아 국영매체 스푸트니크에 따르면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주문 폭주 걱정했는데 2000원 떨이해도 안 팔려"...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국 오면 꼭 간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우르르'…확 바뀐 외국인 관광코스[K관광 新지형도]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709335043566_1771288430.png)




![[내일날씨]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맑고 포근…아침엔 '쌀쌀' 일교차 주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22613301247266_1740544211.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 감정인 줄 알았는데"…나이들면 사랑이 더 커진다[실험노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574540130_177086146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