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충남연구원 임직원, 공주·홍성 수해 현장 서 복구 봉사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전희경 원장 및 40여 명 참여…침수 피해 지역서 쓰레기 수거 등 지원
모금액은 적십자사 충남지사 통해 구호 물품 및 복구에 활용 예정

충남연구원 임직원, 공주·홍성 수해 현장 서 복구 봉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충남연구원(원장 전희경)은 24일부터 이틀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공주시와 홍성군 일대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전희경 원장 및 연구원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공주시 사곡면 일대에서 침수 피해로 발생한 부유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작업에 힘을 보탰다.

또 오는 25일에는 홍성군 금마면과 홍북면 일대로 이동해 복구 지원을 할 예정이다.


전희경 원장은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내 재해 예방과 대응을 위한 정책 연구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위해 자체 모금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기탁할 예정이다.


해당 성금은 긴급 구호물품 지급과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된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