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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일동제약, 5%대 강세…"비만치료제 임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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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이 24일 장 초반 6% 가까이 오르고 있다. 개발 중인 경구형 GLP-1 비만치료제의 임상 데이터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에 투심이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27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일동제약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83% 뛴 2만2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2만3700원에 거래를 시작해 한때 2만3800원까지 올랐다.

이날 아이브이리서치는 "일동제약의 기업가치에 가장 큰 업사이드로 작용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경구형 GLP-1 신약인 'ID110521156'"라며 "일동제약이 2023년부터 개발해 온 저분자 경구형 GLP-1 신약은 국내 임상 1상에서 단일 상승 용량(SAD) 및 다중 상승 용량(MAD) 시험을 진행하며 경쟁력 있는 중간 결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개된 임상 데이터에 따르면 저용량(50mg)에서 평균 체중 감소율 -5.50%, 중용량(100mg)에서 -6.89%(최대 -11.9%)를 기록했다"며 "간독성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고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임상 중단 사례 또한 보고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는 저분자 GLP-1 영역에서 가장 앞서있는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오르포글리프론(Orfoglipron)의 데이터와도 비견될 만한 데이터"라고 강조했다.

[특징주]일동제약, 5%대 강세…"비만치료제 임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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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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