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는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에서 900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평택 반도체 공장 P4(4라인)의 페이즈4(ph4) 마감 공사로, 오는 2027년 7월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계약금액은 9096억원 규모다. 이는 삼성E&A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12.15%에 해당한다.
대금지급은 공사 현황에 따라 청구 및 지급되는 방식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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