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80㎜ 안팎 강수 예보, 낮 최고 33도
기상청 “돌풍·침수 등 안전사고 각별히 유의”
광주와 전남은 토요일 오전까지 80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일요일까지 흐림과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일본 동쪽 해상에서 서쪽으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19일 토요일은 오전까지 50~80㎜의 비가 내리겠고, 오후에는 30㎜ 내외의 강수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 25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28~32도까지 오르겠다. 20일 일요일 역시 아침 26도, 낮 33도 안팎으로 비슷한 흐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산사태, 제방 붕괴, 시설물 침수 등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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