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농업인이 키워주고 고객들이 직접 수확하는 '나만의 사과나무 분양 이벤트'를 18일부터 8월1일까지 NH올원뱅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농협은행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를 팔로우하고,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충북 충주, 경북 청송, 전북 장수 중 사과나무 분양을 희망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된다. 총 300명을 추첨해 사과나무를 분양하고 가족, 친구, 지인 등과 농촌의 풍요로운 수확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사과 수확 체험을 통해 고객들이 우리 농업, 농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한층 더 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와 농촌이 교류할 기회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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