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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 세계 최대 유아용품 박람회 'CBME 상하이 2025' 참가…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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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숲, 세게 최대 유아용품 박람회 ‘CBME 상하이 2025’ 참가

베베숲, 세게 최대 유아용품 박람회 ‘CBME 상하이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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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전문 브랜드 베베숲의 아기화장품이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유아용품 박람회 'CBME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유아용품 박람회인 'CBME'는 매년 전 세계 유아용품 업계의 주목을 받는 글로벌 행사로 베베숲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베베숲 아기 화장품은 최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인증을 획득하며 이목을 끌었다.

NMPA 인증은 영유아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력을 입증한 경우에만 부여되며, NMPA인증을 통해 베베숲 아기화장품의 높은 품질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아울러 베베숲은 이번 CBME 참가를 발판으로 중국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생아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아기화장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베베숲의 아기화장품은 1995년부터 아기피부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아기피부연구소의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특히 아기가 처음 접하는 가장 안전한 곡물인 쌀에서 시작한 '라이스세라바이옴' 성분을 독점 개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 성분은 신생아 피부의 보습 개선을 돕는 독자성분으로 100시간 고보습 및 피부 개선 효과가 임상으로 입증됐다.


또한 해당 제품은 대한민국 영유아 용품 최초로 독일 더마테스트의 아토피 피부 대상 부문 최고 등급(Excellent)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더마테스트 창립자인 베르너 포스(Werner Voss) 박사가 직접 베베숲의 제품을 언급하며 아토피 피부 대상 테스트 결과와 안전성을 소개한 바 있어 글로벌 인증과 권위 있는 신뢰도까지 확보하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이번 CBME 참가를 계기로 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안전성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베베숲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베숲 아기화장품은 고보습 아기로션, 크림, 수딩젤, 탑투토워시 포함해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한 엄격한 품질 기준과 자연 유래 성분을 강조해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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