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다음 달 4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정규 11집은 2020년 '베터'(BETTER)'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으로, 타이틀 곡 '크레이지어'를 포함한 총 11곡으로 구성됐다.
앨범에는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 곡이 수록되며 보아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도 담긴다.
SM은 "보아가 'Only One'(온리 원), 정규 8집 'Kiss My Lips'(키스 마이 립스), 미니 3집 'Forgive Me'(포기브 미), 싱글 '정말, 없니? (Emptiness)' 등을 통해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이번 앨범에서도 음악적 색깔을 진하게 녹여냈다"고 전했다.
앨범은 17일부터 온오프라인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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