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오는 9월9일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국제선 탑승객을 맞이한다고 17일 밝혔다.
터미널 이전은 제1여객터미널 혼잡도를 완화하고 승객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조치다. 에어서울 국제선 탑승객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E1~E10 카운터에서 탑승수속을 하게 된다. 인천에 도착하는 승객도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게 된다.
에어서울은 터미널 변경에 따른 이용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내활동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예약고객을 대상으로 안내메시지를 발송하는 것은 물론,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공지와 공항 현장 안내물 비치 같은 다각적인 방법을 이용할 계획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의 이전을 통해 더욱 쾌적한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공항과 긴밀히 협조해 혼선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이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삼전·하이닉스 2배 먹으러 간다"…100억 들고 홍...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시사쇼][배우자 열전]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08171783102_1767827837.jpg)












![[짜발량이]문화예술진흥기금 존중 받으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462777543A.jpg)
![[기자수첩]반도체 산단, 정치논리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385124234A.jpg)
![[시시비비]개성공단, 제대로 띄워보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0855446382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시사쇼][배우자 열전]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11050883808_176783790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