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잃은 경력 단절 톱스타 이야기
배우 엄정화가 기억을 잃은 경력 단절 톱스타로 돌아온다.
지니TV는 엄정화가 주연하는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다음 달 18일부터 송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톱스타 봉청자(엄정화)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좌천된 교통경찰 독고철(송승헌)과 얽히며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 펼친다.
엄정화와 송승헌은 영화 '미쓰 와이프' 뒤 10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춘다. 청자의 전성기 시절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인 배우 장다아가 연기한다.
연출은 '굿캐스팅'의 최영훈 감독, 극본은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박지하 작가가 각각 맡았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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