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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美 CDC와 '팬데믹 감시 역량 강화' 워크숍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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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10개국 및 관련기관 4곳서 약 40명 참가

질병관리청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제공중보건기관연합(IANPHI)과 함께 16~18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서울 엠갤러리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래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대비 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청, 美 CDC와 '팬데믹 감시 역량 강화' 워크숍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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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는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호주 등 아시아태평양 10개국 보건당국 및 유럽연합 CDC, 영국 보건안보청(UKSHA), 아세안 감염병대응센터(ACPHEED) 대표 약 4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국의 감염병 및 역학 데이터 수집과 활용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고, 팬데믹 감시 체계 강화를 위한 대응 전략과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각국이 구축한 질병 감시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의 공중보건 위기 대응 사례 등을 공유한 뒤에는 향후 감시 체계 등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이 과정에서 국가 간 협력을 어떻게 수행할지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질병청은 "이번 워크숍은 미래 팬데믹에 대비한 실제 감시 정책 발전을 위한 통찰을 교류하는 자리"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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