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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1만그릇 삼계탕 나눔… “어르신께 정성 한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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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DIT교직원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동의과학대는 15일 "지난 14일 부산진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제10회 부산진구 1만 그릇 삼계탕 나눔' 행사에 교직원 봉사단이 직접 참여해 여름철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 400여명에게 한방 삼계탕 특식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주는사랑복지재단, 부산진구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이 공동 주최한 가운데,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철 복지 지원 차원에서 열렸다. DIT교직원봉사단은 직접 배식과 말벗 봉사를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김영도 총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200만원을 지원하고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동의과학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08년 출범한 DIT교직원봉사단은 매월 교직원 급여에서 공제한 기금과 후원금을 통해 급식소 지원, 김장·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의과학대가 ‘1만 그릇 삼계탕 나눔’에 참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의과학대가 ‘1만 그릇 삼계탕 나눔’에 참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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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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