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부산~오르도스 부정기편 전세기 운항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노선은 이날부터 오는 9월15일까지 주 2회(월·금) 운항한다.
오르도스는 중국 내몽고에 있는 이색 여행지다. 광활한 초원과 드넓은 사막, 쏟아지는 밤하늘 별 같은 아름답고 독특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항공권 구매는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부산에서 출발하는 7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오는 26일부터는 부산~푸꾸옥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부산~오르도스 부정기 노선은 지난 3월 배분받는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오르도스는 생소한 지역이지만 광활한 자연과 함께 도시 인프라까지 갖춰져 있어 관광수요가 충분한 도시"라며 "여행사와 부·울·경 지역 고객들의 요청으로 성수기인 3개월간 부정기편을 운항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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