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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호텔 70대 한국인 추락 사망"…현지 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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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경찰종합병원으로 이송…부검 예정"

태국 파타야 해변 인근의 한 호텔에서 한국인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7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사고가 발생했다. 호텔 보안요원 루앙뎃 촘푸팁(47)은 무언가가 땅에 떨어지는 듯한 큰 충격음을 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픽사베이.

태국.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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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확인에 나선 그는 호텔 건물 아래에서 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파타야 경찰에 따르면, 숨진 남성은 70세의 한국인으로 사고 당시 해당 건물 5층 객실에 투숙 중이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과 추락 지점, 그리고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시신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방콕 경찰종합병원으로 이송돼 부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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