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수원남부소방서, 에어컨 화재 안전수칙 홍보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경기 수원남부소방서가 연이은 폭염에 따른 에어컨 화재 안전 수칙 홍보에 나섰다.


수원남부소방서는 최근 3년간 도내 공동주택 계절별 화재 발생 건수는 여름철이 1020건으로 전체의 28%를 차지하고, 이중 에어컨 화재가 192건으로 가장 많았다며 에어컨 화재에 대한 각별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제작한 '에어컨화재 안전수칙' 표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제작한 '에어컨화재 안전수칙' 표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수원남부소방서는 에어컨 화재 안전 수칙으로 ▲에어컨 내부 먼지 및 이물질 제거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기 ▲실외기 주변에 타는 물건 두지 않기 ▲에어컨 전선 훼손 여부 점검 ▲고용량 콘센트 사용 및 문어발 콘센트 사용 금지 등이다.


고영주 수원남부소방서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서 가정에서도 에어컨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부산 기장군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평상시 에어컨 화재 안전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