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명 첫 선발, 임기 2년
대법원이 상고심 국선변호 업무를 담당할 국선전담변호사를 올해 처음 선발하고 내년부터 인원을 순차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 선발하는 인원은 3명으로 근무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사무실은 서초동에 마련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법원행정처 형사지원심의담당실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할 수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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