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년 10개월 만에 달성
인공지능(AI) 세무 플랫폼 비즈넵은 누적 관리 환급액 1조원, 누적 가입 사업자 수 25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22년 9월 '비즈넵 환급'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비즈넵은 누적 관리 환급액 1조원을 달성한 것은 개인 사업자들이 놓치기 쉬웠던 세제 혜택을 AI 기술로 찾아 돌려준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세무 전문가의 영역을 기술로 대중화해, 소상공인들이 공제 및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것이다.
또한, 누적 가입 사업자 수도 매월 평균 10만명 이상이 신규 가입, 이달 250만명을 돌파하면서 사업자를 위한 '필수 세무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
비즈넵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AI 기술을 꼽았다. 비즈넵은 ▲사업자 세금 환급 서비스 '비즈넵 환급' ▲올인원(All-in-One) 세무 관리 서비스 '비즈넵 케어' ▲세무 특화 실시간 AI 서비스 '비즈넵 세나(SeNa)' 등 AI 기반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였다.
이성봉 비즈넵 대표는 "누적 환급액 1조 원이라는 성과는 비즈넵을 믿고 선택해주신 250만 사업자 고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모든 사장님이 오롯이 사업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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