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직원의 증권사 잠입기 다뤄
tvN은 새 드라마 '미스 언더커버 보스(가제)'에 박신혜와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이 출연한다고 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직원의 증권사 잠입기를 다룬 1990년대 배경의 코믹 드라마다. 박신혜는 증권사에 고졸 직원으로 위장 잠입하는 금융감독원 엘리트 감독관 홍금보를 그린다. 고경표는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기업사냥꾼 신정우, 하윤경은 증권사 사장 전담 비서인 고복희, 조한결은 증권사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렌지족인 앨버트 오를 각각 연기한다.
'사내 맞선', '수상한 파트너'의 박선호 PD가 연출하고, '출사표'의 문현경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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