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에너지 정책 수혜 기대
LS 가 1일 장 초반 강세다. 새 정부 에너지 정책 수혜 기대감으로 증권사들이 잇달아 목표주가를 상향하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LS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10.15% 뛴 2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20만6500원에 출발해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날 "현 정부가 추진 중인 풍력발전사업과 서해안 전력고속도로 프로젝트 등 성장 전망을 뒷받침할 대형 프로젝트가 다수 예정돼 있다"며 "올해부터 LS MnM을 제외한 모든 자회사가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특히 LS전선은 2026년 하반기부터 외형과 수익성이 뚜렷하게 확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건영 KB증권 연구원도 "신정부 출범 이후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LS의 주요 자회사 제품 수요가 장기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3만5000원으로 올려잡았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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