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경남 창원해양경찰서 명예해경에 위촉된 트로트 가수 장예주가 30일 창원해경과 해양안전 홍보에 나섰다.
창원해경은 장예주와 함께 구명조끼 생활화,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음주운항 단속, 기상악화 대비 안전 운항 등의 당부가 담긴 팻말을 활용한 홍보 사진과 영상을 촬영했다.
해당 사진과 영상은 창원해경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캠페인 등 홍보활동에 배너, 패널로 활용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제 일본 안 가요"…명절 연휴 해외여행 '1순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