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7일부터 8월7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마포구에 조성 중인 '글로벌 창업허브'의 명칭과 캐치프레이즈(슬로건)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창업허브는 딥테크 분야, 글로벌 창업에 특화된 대규모 창업 공간으로, 연면적 4000여평 규모의 공간에 국내 스타트업 200여개 사가 해외 스타트업, 글로벌 기업, 해외 투자자(VC) 등과 함께 교류하고 성장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장으로 조성된다. 글로벌 창업허브는 실내 공사를 마치고 2026년 초 개소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모하는 사항은 글로벌 창업허브의 명칭과 캐치프레이즈다. 공모는 오는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명칭과 캐치프레이즈는 영문(English)으로 제출해야 하며, 창의성과 상징성 등을 평가해 대표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글로벌 창업허브 명칭 및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은 온라인 설문 플랫폼(모아폼)을 통해 진행되며, 공모전 포스터의 큐알(QR)코드 또는 케이-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글로벌 창업허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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