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께 사살…인명·재산 피해 없어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를 돌아다니던 멧돼지가 1시간 30분 만에 사살됐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께 상계동 당현초 인근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멧돼지는 동부간선도로와 상계동 일대를 돌아다니다가 출현한 지 1시간 30분 만인 저녁 8시쯤 사살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멧돼지는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멧돼지 출몰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상가나 주거지에 돌진한 정황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후 7시 38분께 노원구는 주민들에게 "멧돼지가 달아날 수 있으니 인근 주민은 실내로 이동하고 외출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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