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KBU)가 최근 남양주캠퍼스 문화관 1층 우당아트홀에서 '2025년 KBU 중·고교-대학 연계 Rising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대학의 첨단 교육환경을 소개하고, 내년 입학전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진로·전공 탐색 워크숍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등학교 교사 80명, 중학교 교사 75명, 초등학교 교사 및 장학사(주무관) 9명 등이었다.
행사는 경복대 입학홍보처장의 학교 및 전형 안내, 임진택 수석입학사정관의 '고교학점제와 대학입학전형의 만남' 특강, 캠퍼스 투어, 전공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경복대 관계자는 "이번 Rising Day는 중·고교 교사들과 대학이 함께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 현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중·고교와 긴밀히 협력해 진로·진학지도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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