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식 결과 '전기적 요인', 일산화탄소 중독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본보 6월 24일 자 인터넷판)가 전기적 요인으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숨진 어린이는 2명으로 늘었다.
부산경찰청과 소방당국은 24일 진행된 합동감식 결과 "화재는 거실 내 컴퓨터 등 전자기기 전원선이 연결된 콘센트 부위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발화돼 확산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화재로 중태에 빠졌던 7세 여아가 이날 오전 치료 중 숨졌다. 전날 숨진 10세 여아는 부검을 통해 일산화탄소 중독사로 확인됐다. 7세 여아에 대해서는 유족 뜻에 따라 부검 없이 장례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휴게소 가서 화장실만?…차 세우게 만드는 이유가 있네[디깅 트래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612252143419_177121232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