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22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미국이 이란 핵시설 3곳을 공격했다고 밝힌 이후 마련됐다.
회의는 이날 정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참석자는 위성락 안보실장과 안보실 1·2·3차장, 경제성장수석, 국정상황실장, 국가위기관리센터장이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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