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활력 회복에 힘 보탤 것"
중소기업계가 19일 정부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지난해 100만명 넘게 폐업했고, 올해도 2월까지 20만명 이상 폐업을 할 만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추경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중점 지원함으로써 내수를 살리는 불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중소기업계도 이번 추경 편성을 계기로 지역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확대, 국내에서 여름휴가 보내기 등 내수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해 소상공인들의 활력 회복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정부는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0조2000억원 규모의 2차 추경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6만원에서 42만원으로 7배 급등하더니 다 오른다…...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과학을읽다]독성 폐기물로 수소를 만든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13513929226A.jpg)
![[기자수첩]코스피 5000 앞 국민연금 역할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10143135889A.jpg)
![[시시비비]청소년 SNS 중독, 입법만이 답일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0905309464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