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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오늘 서해상 방사포 10여발 발사…한·미·일 연합훈련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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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순안 일대서 발사

북한군이 19일 서해상으로 10여발의 방사포를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일 3국이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합동 공중훈련을 실시한 직후다.


군에 따르면 북한군은 이날 오전 10시께 평양 순안구역 일대에서 북서 방향으로 10여발의 방사포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방사포 발사 징후를 사전에 인지해 준비하고 있었고, 이날 오전 10시께 10여발의 방사포 발사를 포착했다"면서 "현재 세부 제원은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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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이 이날 발사한 방사포는 탄도미사일 급인 600㎜ 방사포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통상 군은 북한군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경우엔 이를 언론에 공지한다. 군 한 관계자는 "통상 북한군은 600㎜ 방사포를 발사할 땐 10여발씩 발사하지는 않는다"면서 "(북한군의) 방사포 훈련은 잦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우리 군은 전날부터 군사분계선 5㎞ 이내인 강원도 화천 칠성 사격장에서 포사격 훈련을 진행한 바 있고, 전날엔 제주 남부 해상에서 미·일 측과 함께 연합 공중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우리 군이 접경지역에서 포사격 훈련을 한 것, 미·일과 연합 훈련을 진행한 것 모두 이 대통령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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