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 국군 참전용사 초청
나라사랑 보훈음악회 개최
올해로 19년째 보은행사 개최

새에덴교회가 오는 22일 오후 4시30분 새에덴교회에서 경기도 용인과 성남, 수원 지역 국군 참전용사 200명과 각계 인사와 주민 5000여명을 초청해 '나라사랑 보훈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새에덴교회는 올해로 19년째 6·25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19년째 보은행사'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200명 초청...보훈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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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새에덴교회 장로이자 '긍정의힘' 이사장인 이철휘 예비역 육군대장의 사회로 진행한다. 기념식은 브라스밴드의 군가 연주에 따라 태극기와 유엔기, 새에덴기를 든 기수단을 따라 참전용사들이 입장하며 시작한다. 환영사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축사는 지역 국회의원인 이언주 의원이 맡는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는 보훈음악회를 진행한다. 성우이자 배우인 기연호 장로가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 공연을 펼친다. 테너 박주옥 목사와 남성중창단 빅마우스는 '전선을 간다, 아 대한민국' 등 메들리를 선보인다. 이어 특별출연자로 미국에서 초대된 미스트롯 출신의 마리아 엘리자베스 리스(할아버지와 큰할아버지가 한국전 참전용사)가 '전선야곡, 굳세어라 금순아' 등 전쟁가요를 메들리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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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째 지속하는 새에덴교회의 국내외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는 우리 정부의 보훈문화 확산과 나라사랑 캠페인을 민간차원에서 진행하는 대표적 사례다. 6.25 국군 참전용사와 유엔군 참전 8개국(미국, 캐나다, 호주, 필리핀, 태국, 튀르키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의 참전용사와 가족, 실종자 가족, 전사자 유가족 등 연인원 약 7300명(2007~2025)을 초청해 감사와 보은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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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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