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물건 조사서 실무 교육 진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사단법인 한국토지보상관리사협회와 함께 지자체 공무원과 공기업 보상 담당자를 대상으로 '토지·물건 기본 조사서 작성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익사업 추진 시 손실 보상의 첫 단계인 기본조사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보상관리사협회는 공익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정당 보상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SH공사와 보상관리사협회는 교육 전문성과 실무 적용력을 높이고자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서울시 산하 보상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jelee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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