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에 경찰이 양국 주한대사관의 경비 강화에 나섰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와 용산경찰서는 각각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주한이란대사관 및 대사관저에 기동대 1개 대대를 추가 배치했다.
주한이스라엘대사관은 종로구 서린동, 주한이란대사관은 용산구 서빙고동에 각각 위치해 있다.
경찰은 또 기동대원들에게 경비 태세 강화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지난 13일부터 경비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원 지급…2년 만에 돌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8590123465A.jpg)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45801810A.jpg)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107146491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르포]"위험한 용접은 로봇이,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공존'의 한화오션 조선소[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911060772202_176697396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