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라벨 부착해 한정판 출시

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13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하이트진로 마산공장과의 협업으로 대표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 병 제품에 호국보훈 메시지를 담은 보조라벨을 부착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호국보훈 보조라벨.

하이트진로 호국보훈 보조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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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을 통해 제작된 보조라벨은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 등의 문구와 캠페인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보훈의 의미를 전달하고, 감사와 기억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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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예우는 사회 전반에서 함께 이뤄져야 할 일"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일상 속 보훈 실천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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