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새 산업정책비서관으로 윤성혁 산업부 첨단산업정책관(국장)을 내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윤 국장은 11일 새 산업정책비서관으로 임명됐다. 산업정책비서관은 경제성장수석실 산하에서 대통령실과 산업부 간 소통과 정책 조율 업무를 맡는 자리다.
윤 국장은 성남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주립대 경제학 석사를 마쳤다.
행시 42회 출신으로 미주협력과장, 산업기술시장과장, 주 호주대사관 상무관, 철강화학과장, 조선해양플랜트과장, 산업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6000명 잘려나간다…"요즘 누가 먹어요" Z세대가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이나…실거주 유예에 기대감[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352029563_1770251720.jpg)











![[서용석의 퓨처웨이브]'도구'가 아니라 '존재'임을 선언하는 AI](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80619240A.jpg)
![[초동시각]지역의사 10년 '유배' 아닌 '사명'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225661581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